자주 묻는 질문

1만 원을 내면 얼마가 닿나요?

모금을 열면 최소 9,000원입니다. 운영비는 실제로 쓴 만큼만, 많아야 10%이고 결제·이체 수수료도 그 안에 들어갑니다. 기부금품법이 허용하는 모집비용 상한은 15%(1만 원이면 8,500원)인데, 우리는 그보다 낮게 묶었습니다.

정말 사람이 돈을 못 만지나요?

모금을 열면 누구에게 얼마를 보낼지는 공개 규칙이 정하고, 에버링크 기브 화면에는 금액과 받는 곳을 고치는 기능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통장 주인(대표)은 은행에서 직접 이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은행 잔액과 장부를 맞춰 보고, 어긋나면 그대로 공개합니다.

현금으로도 주나요?

대신 낼 수 있는 것은 대신 냅니다. 병원비는 병원에, 보증금은 집주인에게, 물품은 업체에. 생활비처럼 대신 낼 곳이 없는 돈만 본인 계좌로 나눠 보내고, 쓴 내역이 올라와야 다음 몫이 나갑니다.

운영비 10%는 어디에 쓰나요?

모금을 열면 결제·이체 수수료, 서버, 사연 확인, AI 비용에 씁니다. 실제로 쓴 만큼만 가져가고 월별로 영수증과 함께 공개합니다.

연말정산 공제가 되나요?

아직 안 됩니다. 에버링크가 비영리 법인을 세워 공익법인으로 지정받아야 합니다. 2027년 3월 지정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고, 되는 날 바로 알리겠습니다.

사연은 진짜인가요?

사람이 서류와 당사자 동의를 확인한 사연만 올립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확인했는지 사연마다 적어 둡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도 적습니다.

AI 가 쓴 글인가요?

네. AI 가 당사자의 말과 서류로 초안을 쓰고, 당사자가 확인한 뒤 올립니다. 없는 사실을 더하지 않습니다.

목표를 못 채우면요?

나눠 쓸 수 있는 사연은 모인 만큼 전달합니다. 수술비처럼 나눌 수 없는 사연은 등록청 승인을 받아 같은 목적의 다른 사연에 씁니다. 어느 쪽인지는 모금 전에 사연 페이지에 적어 둡니다.

에버링크는 어떤 곳인가요?

'영리로 비영리를'이라는 생각으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클래식메이트(대표 최인호)가 운영하고, 창립 회원 1,000명과 함께 비영리 사단법인 에버링크 기브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