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항상 연결되어 있다

에버링크 기브는 도움이 필요한 사연을 확인해 알립니다. 모금을 열면 필요한 것을 대신 결제하고 그 모든 흐름을 한 건씩 공개합니다. 운영비는 많아야 10%, 쓴 만큼만 받습니다.

이번 달은 응원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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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의 마지막 세 줄

첫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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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을 기다리는 장부

제휴 기금 0원. 아직 모금을 열지 않아 들어온 돈이 없습니다. 장부는 오늘부터 열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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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법인을 세우는 중입니다. 함께 세울 1,000명을 모읍니다. 회비는 없습니다.

사연 알리기

도움이 필요한 이웃, 동물, 동네를 알려 주세요.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올라갑니다.

모금을 열면 이렇게 움직입니다

  1. 대신 낼 수 있는 것은 대신 낸다. 병원비·보증금·공과금·물품은 받는 곳에 바로 결제하고 영수증을 그대로 보여 준다. 생활비처럼 대신 낼 수 없는 것만 본인 계좌로 나눠 보내고, 쓴 내역이 올라와야 다음 몫이 나간다.
  2. 한 건도 숨기지 않는다. 들어온 돈, 나간 돈, 운영비를 건별로 공개한다. 이름만 가린다.
  3. 운영비는 많아야 10%, 쓴 만큼만 가져간다. 남으면 사연으로 돌려보낸다.
  4. 아직 아닌 것도 먼저 말한다. 법인이 아니라는 것, 공제가 안 된다는 것, 회사 기금이 0원인 달까지 숨기지 않는다.

아직 아닌 것

에버링크는 아직 비영리 법인이 아닙니다. 지금은 클래식메이트(대표 최인호)가 운영합니다. 모금은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신고를 마치면 엽니다. 연말정산 기부금 공제는 아직 되지 않습니다. 되는 날 가장 먼저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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